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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항 스마트항만 구축 준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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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: 관리자
  • 작성일 : 21-05-03 10:58
  • 조회 : 291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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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호전기와 LG유플러스는 부산항만공사에서 기업용 5G 네트워크를 도입해 컨테이너 크레인에 활용하기로 했다.

 

원격제어 크레인 도입으로 인력 운영 효율성과 물류 처리량이 향상된다.

 

크레인 원격제어를 이용하면 작업장에서 떨어진 안전한 사무실에서 조종사 1명이 3~4대의 크레인을 제어할 수 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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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부산항 5G로 원격제어되는 컨테이너크레인 관제실 서호전기 직원 모습 (2021.04.29)
 

[출처] 조선비즈 https://biz.chosun.com/it-science/ict/2021/05/02/P6FA3UO7KFFEDKLOUJWAOVBWXQ/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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